[로이슈 편도욱 기자] 알톤이 배터리 안전 기술을 강화한 도심형 모페드 전기자전거 ‘파이톤 20 에디션 듀얼’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존 ‘파이톤 16’ 대비 휠 사이즈를 20인치로 확장했다. 권장 신장 160~180cm 사용자를 대상으로 설계됐다.
500W 후륜 허브모터와 48V 15Ah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 75kg 탑승 기준 스로틀 모드 평지 주행 시 최대 약 50km 주행이 가능하다.
알톤은 국내 업계 최초로 리튬이온 배터리 내부에 충진재를 적용했다. 전용 스마트 충전기는 배터리와 실시간 데이터를 교환하며 이상 징후 발생 시 충전을 차단한다.
더블 크라운 서스펜션 포크와 4인치 광폭 타이어, 오토바이형 와이드 안장이 적용됐다. 최대 하중은 140kg이다.
회사 측은 “충진재 기술과 스마트 충전 시스템으로 전기자전거 안전 기준을 높였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 제품은 기존 ‘파이톤 16’ 대비 휠 사이즈를 20인치로 확장했다. 권장 신장 160~180cm 사용자를 대상으로 설계됐다.
500W 후륜 허브모터와 48V 15Ah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 75kg 탑승 기준 스로틀 모드 평지 주행 시 최대 약 50km 주행이 가능하다.
알톤은 국내 업계 최초로 리튬이온 배터리 내부에 충진재를 적용했다. 전용 스마트 충전기는 배터리와 실시간 데이터를 교환하며 이상 징후 발생 시 충전을 차단한다.
더블 크라운 서스펜션 포크와 4인치 광폭 타이어, 오토바이형 와이드 안장이 적용됐다. 최대 하중은 140kg이다.
회사 측은 “충진재 기술과 스마트 충전 시스템으로 전기자전거 안전 기준을 높였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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