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설빙이 배달의민족 전용 신메뉴 ‘오레오치즈떠먹케설빙’을 출시했다.
이 메뉴는 하단에 빙수를 담고 상단에 초코 케이크 시트를 올린 구조로, 빙수와 케이크를 결합한 형태다. 초코 케이크 시트, 큐브 치즈, 쿠키 크럼블,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층층이 구성됐다.
투명 용기가 적용됐으며 배달의민족 앱에서만 주문할 수 있다.
회사 측은 “빙수 카테고리를 기반으로 케이크 빙수 등 새로운 형태 메뉴를 지속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 메뉴는 하단에 빙수를 담고 상단에 초코 케이크 시트를 올린 구조로, 빙수와 케이크를 결합한 형태다. 초코 케이크 시트, 큐브 치즈, 쿠키 크럼블,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층층이 구성됐다.
투명 용기가 적용됐으며 배달의민족 앱에서만 주문할 수 있다.
회사 측은 “빙수 카테고리를 기반으로 케이크 빙수 등 새로운 형태 메뉴를 지속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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