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메가MGC커피가 지난달 12일 출시한 ‘엠지씨네 양념 컵치킨’이 누적 약 35만건 판매를 기록했다.
이는 4주간 8초당 1건씩 판매된 수치다. 해당 제품은 홈치킨 브랜드 ‘사세’와 협업해 개발됐다.
키오스크 내 이스터에그 ‘오늘의 행운냥’은 매장 직원의 재치 있는 응대와 결합돼 SNS상 자발적 확산을 일으켰다.
메가MGC커피는 지난 2일 ‘슈크림라떼’를 추가 출시하며 봄 시즌 라인업을 확대했다.
회사 측은 “소소한 이스터에그와 새로운 디저트 라인업이 실질적 성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는 4주간 8초당 1건씩 판매된 수치다. 해당 제품은 홈치킨 브랜드 ‘사세’와 협업해 개발됐다.
키오스크 내 이스터에그 ‘오늘의 행운냥’은 매장 직원의 재치 있는 응대와 결합돼 SNS상 자발적 확산을 일으켰다.
메가MGC커피는 지난 2일 ‘슈크림라떼’를 추가 출시하며 봄 시즌 라인업을 확대했다.
회사 측은 “소소한 이스터에그와 새로운 디저트 라인업이 실질적 성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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