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푸라닭 치킨이 푸라닭 마스터 안성재 셰프와 함께한 ‘고추마요 편’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냉장고 편’, ‘카페트 편’, ‘캔버스 편’ 총 3편으로 구성됐다. 기존 ‘고추마요도 모르면서’라는 시그니처 메시지를 안성재 셰프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푸라닭의 ‘고추마요 치킨’은 청고추와 마요네즈 기반 특제 소스에 할라피뇨 토핑이 더해진 메뉴다.
안성재 셰프는 지난 2월 직접 마스터링한 신메뉴 ‘마요피뇨’를 선보였으며, 해당 제품은 출시 한 달 만에 30만개 판매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안성재 셰프의 일상 속 모습을 통해 고추마요 치킨의 매력을 각인시키고자 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광고는 ‘냉장고 편’, ‘카페트 편’, ‘캔버스 편’ 총 3편으로 구성됐다. 기존 ‘고추마요도 모르면서’라는 시그니처 메시지를 안성재 셰프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푸라닭의 ‘고추마요 치킨’은 청고추와 마요네즈 기반 특제 소스에 할라피뇨 토핑이 더해진 메뉴다.
안성재 셰프는 지난 2월 직접 마스터링한 신메뉴 ‘마요피뇨’를 선보였으며, 해당 제품은 출시 한 달 만에 30만개 판매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안성재 셰프의 일상 속 모습을 통해 고추마요 치킨의 매력을 각인시키고자 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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