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중화요리 전문 브랜드 차오차이가 14일 블랙데이를 앞두고 네이버 스토어 새미네마켓에서 최대 50%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할인 대상은 ‘130직화간짜장’을 비롯한 짜장 5종과 요리소스다. 요리소스는 개당 1000원대에 판매된다.
차오차이 짜장은 센 불에 볶은 춘장과 캐러멜라이즈한 양파를 특징으로 한다. ‘직화삼선짬뽕탕’, ‘시추안 마라탕’, ‘극락마라탕’도 함께 판매 중이다.
차오차이는 13일 오전 11시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진행한다.
회사 측은 “중식당 앞에서 망설이지 말고 집에서 푸짐한 중식 한 상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할인 대상은 ‘130직화간짜장’을 비롯한 짜장 5종과 요리소스다. 요리소스는 개당 1000원대에 판매된다.
차오차이 짜장은 센 불에 볶은 춘장과 캐러멜라이즈한 양파를 특징으로 한다. ‘직화삼선짬뽕탕’, ‘시추안 마라탕’, ‘극락마라탕’도 함께 판매 중이다.
차오차이는 13일 오전 11시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진행한다.
회사 측은 “중식당 앞에서 망설이지 말고 집에서 푸짐한 중식 한 상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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