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코오롱FnC 전개 TD 캐주얼 브랜드 헨리코튼이 2026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0% 신장했다.
실적 호조는 ‘플라이 피싱 클럽’과 ‘브리티시 스포츠 클럽’ 라인, 스펙테이터·도큐먼트 등 협업이 신규 고객층을 흡수한 결과로 분석된다.
헨리코튼은 슈즈 브랜드 킨치와 협업해 스니커즈 ‘오플-835’와 티롤리안 슈즈 ‘아크-836’ 2종을 출시했다. 두 모델 모두 블레이크 공법을 적용했으며, 완충 기능성 깔창이 사용됐다.
해당 제품은 10일부터 코오롱몰 및 제휴 온라인몰, 헨리코튼 서울숲점에서 판매된다.
회사 측은 “소비자들이 브랜드 서사를 향유하는 단계로 진입했다”며 “다양한 협업으로 견고한 팬덤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실적 호조는 ‘플라이 피싱 클럽’과 ‘브리티시 스포츠 클럽’ 라인, 스펙테이터·도큐먼트 등 협업이 신규 고객층을 흡수한 결과로 분석된다.
헨리코튼은 슈즈 브랜드 킨치와 협업해 스니커즈 ‘오플-835’와 티롤리안 슈즈 ‘아크-836’ 2종을 출시했다. 두 모델 모두 블레이크 공법을 적용했으며, 완충 기능성 깔창이 사용됐다.
해당 제품은 10일부터 코오롱몰 및 제휴 온라인몰, 헨리코튼 서울숲점에서 판매된다.
회사 측은 “소비자들이 브랜드 서사를 향유하는 단계로 진입했다”며 “다양한 협업으로 견고한 팬덤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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