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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초코송이 말차’ 상시 판매 제품으로 전환

2026-04-09 14:14:28

오리온, ‘초코송이 말차’ 상시 판매 제품으로 전환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오리온이 한정판으로 판매했던 ‘초코송이 말차’를 상시 판매 제품으로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지난해 10월 한정판으로 선보였으며, 단기간에 100만 개가 판매됐다.

회사 측은 소비자들로부터 상시 출시 요청이 지속적으로 접수됨에 따라 정식 출시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 제품은 말차 맛 초콜릿 모자와 카카오 비스킷으로 구성됐다.

오리온은 지난 3월에도 ‘꼬북칩 말차초코맛’, ‘톡핑 말차블라썸’, ‘초코칩쿠키 말차라떼맛’ 등 말차 맛 제품 3종을 선보인 바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말차 열풍과 소비자 요청에 힘입어 정식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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