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멤버스가 2021년부터 매년 2회씩 진행해온 ‘포인트 맘케어’ 캠페인을 통해 소아암 환아 어머니의 건강검진을 전액 지원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현재까지 누적 기부액은 3억원이며, 약 560명의 환아 어머니가 건강검진을 받았다.
이번 회차에는 지난해 하반기 모금액 약 2200만원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됐다. 해당 금액으로 총 50명의 어머니 건강검진이 지원된다.
검진은 이달 7일부터 9일까지 분당 보바스기념병원과 하남 보바스병원에서 진행된다.
롯데멤버스 관계자는 “4300만 엘포인트 회원들의 참여 덕분에 캠페인을 지속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현재까지 누적 기부액은 3억원이며, 약 560명의 환아 어머니가 건강검진을 받았다.
이번 회차에는 지난해 하반기 모금액 약 2200만원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됐다. 해당 금액으로 총 50명의 어머니 건강검진이 지원된다.
검진은 이달 7일부터 9일까지 분당 보바스기념병원과 하남 보바스병원에서 진행된다.
롯데멤버스 관계자는 “4300만 엘포인트 회원들의 참여 덕분에 캠페인을 지속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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