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노브랜드 버거가 한정 판매했던 ‘어메이징 더블 랜쇼페 에디션’을 ‘어메이징 더블 치즈’라는 이름으로 정식 메뉴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불 맛을 낸 패티 2장과 슬라이스 치즈 2장, 체다치즈 소스, 양파, 피클로 구성됐다. 단품 가격은 4700원, 세트는 6600원이다.
이 메뉴는 한정 판매 기간 중 하루 평균 7000여 개가 판매됐으며, 구매 고객 중 2030세대 비중은 약 70%, 남성 고객 비율은 74%로 집계됐다.
노브랜드 버거는 정식 출시를 기념해 13일부터 21일까지 앱으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감자튀김과 음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메뉴에 대한 수요가 높았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제품은 불 맛을 낸 패티 2장과 슬라이스 치즈 2장, 체다치즈 소스, 양파, 피클로 구성됐다. 단품 가격은 4700원, 세트는 6600원이다.
이 메뉴는 한정 판매 기간 중 하루 평균 7000여 개가 판매됐으며, 구매 고객 중 2030세대 비중은 약 70%, 남성 고객 비율은 74%로 집계됐다.
노브랜드 버거는 정식 출시를 기념해 13일부터 21일까지 앱으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감자튀김과 음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메뉴에 대한 수요가 높았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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