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크린토피아가 세브란스병원의 ‘2025년 하반기 모범 상생협력사’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크린토피아는 협력업체 중 유일하게 ‘안전도약 최우수’ 부문에서 선정됐다.
크린토피아는 2017년부터 세브란스병원의 의료세탁을 전담해 왔으며, 2025년 한 해 동안 안전사고 0건을 기록했다.
회사는 안성 의료세탁 전용 공장에서 RFID 이력 추적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2022년 연면적 약 7600㎡ 규모의 제2공장을 증설했으며, 연간 약 2만t의 의료세탁물 처리 역량을 갖췄다.
크린토피아는 5월 1일부터 대형병원을 대상으로 린넨 렌탈 서비스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환자복, 근무복, 침구류, 수술포 등 병원용 린넨을 디자인·공급한다.
크린토피아 관계자는 “안전성과 품질을 동시에 인정받아 의미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크린토피아는 2017년부터 세브란스병원의 의료세탁을 전담해 왔으며, 2025년 한 해 동안 안전사고 0건을 기록했다.
회사는 안성 의료세탁 전용 공장에서 RFID 이력 추적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2022년 연면적 약 7600㎡ 규모의 제2공장을 증설했으며, 연간 약 2만t의 의료세탁물 처리 역량을 갖췄다.
크린토피아는 5월 1일부터 대형병원을 대상으로 린넨 렌탈 서비스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환자복, 근무복, 침구류, 수술포 등 병원용 린넨을 디자인·공급한다.
크린토피아 관계자는 “안전성과 품질을 동시에 인정받아 의미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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