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대상웰라이프는 국립암센터와 함께 암환자 영양 지원 프로그램 ‘케어브릿지’를 2년 연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저소득층 암환자의 영양 상태 개선과 치료 지속성 향상을 위해 기획됐다.
올해 지원 대상은 국립암센터를 이용 중인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이면서 영양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암환자다.
대상웰라이프는 11월까지 총 90명에게 약 2개월분의 영양 패키지를 제공한다.
영양 패키지는 뉴케어 캔서플랜 프로(24입), 뉴케어 당플랜 한입영양 안심바(48입), 뉴케어 당플랜 저당 양갱(22입)으로 구성됐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국립암센터와 함께 2년 연속 프로그램을 이어갈 수 있어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 프로그램은 저소득층 암환자의 영양 상태 개선과 치료 지속성 향상을 위해 기획됐다.
올해 지원 대상은 국립암센터를 이용 중인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이면서 영양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암환자다.
대상웰라이프는 11월까지 총 90명에게 약 2개월분의 영양 패키지를 제공한다.
영양 패키지는 뉴케어 캔서플랜 프로(24입), 뉴케어 당플랜 한입영양 안심바(48입), 뉴케어 당플랜 저당 양갱(22입)으로 구성됐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국립암센터와 함께 2년 연속 프로그램을 이어갈 수 있어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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