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동원홈푸드는 건강식 프랜차이즈 영칼로리포케를 운영하는 구오컴퍼니와 식자재 공급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7일 서울 서초구 동원그룹 본사에서 협약식을 진행했다.
동원홈푸드는 전국 약 40개 영칼로리포케 매장에 식자재를 공급한다.
영칼로리포케는 동원홈푸드의 저당 소스(치폴레, 살사, 렌치)를 활용한 타코 신제품을 선보인다.
동원홈푸드는 소스, 드레싱, 가공식품, 비식품 등 3만여 종의 식자재를 취급하고 있다.
박상천 동원홈푸드 외식식재사업부장은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통해 신선하고 안전한 식자재를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양사는 7일 서울 서초구 동원그룹 본사에서 협약식을 진행했다.
동원홈푸드는 전국 약 40개 영칼로리포케 매장에 식자재를 공급한다.
영칼로리포케는 동원홈푸드의 저당 소스(치폴레, 살사, 렌치)를 활용한 타코 신제품을 선보인다.
동원홈푸드는 소스, 드레싱, 가공식품, 비식품 등 3만여 종의 식자재를 취급하고 있다.
박상천 동원홈푸드 외식식재사업부장은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통해 신선하고 안전한 식자재를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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