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kt 밀리의서재는 북이십일, 다산북스 등 국내 출판사들과 협력해 AI 기반 독서 콘텐츠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술과 콘텐츠를 결합한 독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목표다.
밀리의서재는 대화형 독서 서비스 'AI 독파밍'에 북이십일 도서 430종과 다산북스 도서 70종을 새롭게 추가했다. AI 독파밍은 독서 중 챗봇에 궁금한 내용을 질문하면 관련 원문 페이지로 연결해주는 기능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AI 독파밍 이용자 중 84%가 20~40대 연령층으로 집계됐다. 다산북스 관계자는 "AI 독파밍 기능이 난도 높은 도서의 접근성을 높이고 독서를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밀리의서재는 어린이 학습만화 《마법천자문》의 AI 페르소나 챗봇 서비스도 공개했다. 이 서비스는 주인공 손오공 캐릭터의 말투와 성격을 구현해 독자와 대화하듯 소통한다. 회사 측은 해당 도서를 경험했던 2030 세대를 겨냥해 '어른이 모드' 콘텐츠를 별도로 구성했다.
밀리의서재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4월 17일까지 '마법천자문 올해의 한자 고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자가 자신의 고민과 관련된 한자를 선택하면 개인화된 '올해의 한자 부적' 이미지를 발급하고 챗봇 대화로 연결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밀리의서재는 대화형 독서 서비스 'AI 독파밍'에 북이십일 도서 430종과 다산북스 도서 70종을 새롭게 추가했다. AI 독파밍은 독서 중 챗봇에 궁금한 내용을 질문하면 관련 원문 페이지로 연결해주는 기능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AI 독파밍 이용자 중 84%가 20~40대 연령층으로 집계됐다. 다산북스 관계자는 "AI 독파밍 기능이 난도 높은 도서의 접근성을 높이고 독서를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밀리의서재는 어린이 학습만화 《마법천자문》의 AI 페르소나 챗봇 서비스도 공개했다. 이 서비스는 주인공 손오공 캐릭터의 말투와 성격을 구현해 독자와 대화하듯 소통한다. 회사 측은 해당 도서를 경험했던 2030 세대를 겨냥해 '어른이 모드' 콘텐츠를 별도로 구성했다.
밀리의서재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4월 17일까지 '마법천자문 올해의 한자 고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자가 자신의 고민과 관련된 한자를 선택하면 개인화된 '올해의 한자 부적' 이미지를 발급하고 챗봇 대화로 연결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