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대교가 외국어 학습 공간 대교랭귀지스퀘어에서 외국어 자격증 시험 대비 과정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취업 준비생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1대1 대면 학습 방식으로 운영되며, 자격증 시험 대비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대교랭귀지스퀘어는 영어, 일본어, 스페인어 등 자격증 시험 대비 과정 20개를 개설했으며, 과정은 60분과 90분 단위로 운영된다.
영어 과정은 TOEIC, TOEIC Speaking, OPIc 시험별로 구성됐으며, 일본어는 JLPT 1급부터 5급, 스페인어는 DELE A1부터 C2까지 단계별 과정이 마련됐다.
학습은 사전 레벨 테스트를 통해 수강자의 수준을 진단하고 목표를 설정한 뒤, 시험 영역별 보완 중심으로 진행된다.
대교 관계자는 “수강자의 수준과 목표에 따라 학습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이번 과정은 취업 준비생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1대1 대면 학습 방식으로 운영되며, 자격증 시험 대비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대교랭귀지스퀘어는 영어, 일본어, 스페인어 등 자격증 시험 대비 과정 20개를 개설했으며, 과정은 60분과 90분 단위로 운영된다.
영어 과정은 TOEIC, TOEIC Speaking, OPIc 시험별로 구성됐으며, 일본어는 JLPT 1급부터 5급, 스페인어는 DELE A1부터 C2까지 단계별 과정이 마련됐다.
학습은 사전 레벨 테스트를 통해 수강자의 수준을 진단하고 목표를 설정한 뒤, 시험 영역별 보완 중심으로 진행된다.
대교 관계자는 “수강자의 수준과 목표에 따라 학습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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