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숙명여자대학교가 교원 창업기업 랩인큐브가 147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메타바이오메드가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비엔에이치인베스트먼트, 유니온투자파트너스, 제이케이피파트너스 등 기존 투자자도 후속 투자에 참여했다.
랩인큐브는 앞서 약 51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랩인큐브는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금속-유기골격체(MOF) 기반 소재 플랫폼 고도화와 사업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메타바이오메드와 공동 연구개발 및 사업화 계약을 체결하고 소재 기술과 제조 인프라를 결합한 협력에 나선다.
랩인큐브는 공기 및 수처리 분야에서 MOF 기반 소재를 개발해 가전 제품 필터에 적용했으며, 에스테틱 분야에서는 기능성 소재를 활용한 제품을 개발해 해외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관련 제품은 미국, 유럽, 아시아 등 32개국에 공급되고 있다.
최경민 대표는 “투자를 바탕으로 소재 플랫폼 고도화와 사업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이번 투자에는 메타바이오메드가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비엔에이치인베스트먼트, 유니온투자파트너스, 제이케이피파트너스 등 기존 투자자도 후속 투자에 참여했다.
랩인큐브는 앞서 약 51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랩인큐브는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금속-유기골격체(MOF) 기반 소재 플랫폼 고도화와 사업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메타바이오메드와 공동 연구개발 및 사업화 계약을 체결하고 소재 기술과 제조 인프라를 결합한 협력에 나선다.
랩인큐브는 공기 및 수처리 분야에서 MOF 기반 소재를 개발해 가전 제품 필터에 적용했으며, 에스테틱 분야에서는 기능성 소재를 활용한 제품을 개발해 해외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관련 제품은 미국, 유럽, 아시아 등 32개국에 공급되고 있다.
최경민 대표는 “투자를 바탕으로 소재 플랫폼 고도화와 사업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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