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대교와 대교뉴이프가 횡성군과 시니어 인지 건강 증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대교와 대교뉴이프는 강원 횡성군과 시니어 인지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4월부터 횡성군 내 성인 문해 교육기관인 ‘소망이룸학교’ 학습자를 대상으로 인지 기능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지역 시니어를 대상으로 인지 기능 유지와 학습 기회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대상은 성인 문해 교육기관 학습자로, 교육과 연계한 인지 자극 활동이 포함된다.
프로그램은 다양한 인지 훈련 활동과 두뇌 자극 과제로 구성되며, 참여자 간 그룹 활동을 통해 기억력, 집중력, 사고력 향상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대교 관계자는 "횡성군과 협력해 시니어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며 "지자체 협력을 통해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대교와 대교뉴이프는 강원 횡성군과 시니어 인지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4월부터 횡성군 내 성인 문해 교육기관인 ‘소망이룸학교’ 학습자를 대상으로 인지 기능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지역 시니어를 대상으로 인지 기능 유지와 학습 기회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대상은 성인 문해 교육기관 학습자로, 교육과 연계한 인지 자극 활동이 포함된다.
프로그램은 다양한 인지 훈련 활동과 두뇌 자극 과제로 구성되며, 참여자 간 그룹 활동을 통해 기억력, 집중력, 사고력 향상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대교 관계자는 "횡성군과 협력해 시니어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며 "지자체 협력을 통해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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