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서울대병원이 병원 방문객을 대상으로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상영과 사진전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병원은 원내 멀티시네마월을 통해 국가유산진흥원이 제작한 영상 콘텐츠를 상영한다. 상영 작품은 제주 한라산 백록담의 풍경과 울산 반구천 암각화를 주제로 한 영상 두 편으로 구성됐다.
또한 사진전 ‘시간을 담다, 궁궐과 왕릉’이 병원 대한외래 지하 1층 제2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전시에는 경복궁, 덕수궁, 종묘 등 궁궐과 왕릉의 사계절 모습을 담은 사진 작품 10점이 소개된다. 전시는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서울대병원 관계자는 “병원 이용객이 문화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병원은 원내 멀티시네마월을 통해 국가유산진흥원이 제작한 영상 콘텐츠를 상영한다. 상영 작품은 제주 한라산 백록담의 풍경과 울산 반구천 암각화를 주제로 한 영상 두 편으로 구성됐다.
또한 사진전 ‘시간을 담다, 궁궐과 왕릉’이 병원 대한외래 지하 1층 제2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전시에는 경복궁, 덕수궁, 종묘 등 궁궐과 왕릉의 사계절 모습을 담은 사진 작품 10점이 소개된다. 전시는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서울대병원 관계자는 “병원 이용객이 문화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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