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더 로직’은 KBS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 기획한 정책 토론 프로그램으로 국가 정책을 주제로 참가자들이 토론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결승전에서는 ‘인구 위기 대응을 위한 적극적인 이민자 유치가 필요하다’를 주제로 5대 5 찬반 토론이 진행됐으며 원종현 학생이 참여한 반대팀이 승리해 우승을 차지했다. 원종현 학생은 프로그램에서 ‘로직 마스터’ 타이틀도 받았다.
원종현 학생은 숭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이며 전국 대학생 토론대회에서 여러 차례 수상 경력이 있다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원종현 학생은 “토론 활동을 통해 경험을 쌓아왔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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