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수상 팀은 ‘알바트로스’ 팀으로 한주성, 유민우 학생이 참여했다. 시상식은 3월 10일 서울 신격호 기념관에서 열렸다.
이번 공모전은 사회 곳곳에서 실천되는 나눔의 가치를 영상으로 표현하는 것을 주제로 진행됐다. 약 3개월 동안 198개 팀이 참여했다.
대상을 받은 작품은 60초 분량의 영상 ‘함께 읽는 캠퍼스, 같이의 가치’로 시각장애 학생의 교내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한 점자 스티커 부착 활동을 담았다. 영상에는 시각장애 학생의 캠퍼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활동 과정이 포함됐다.
한주성 학생은 “점자 스티커 부착 활동을 영상으로 기록했다”고 말했다. 유민우 학생은 “전공에서 배운 스토리텔링 역량을 바탕으로 영상을 제작했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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