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공공기술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사업(TeX-Corps, 이하 텍스코어) 3기 ‘여성특화형 실험실창업혁신단’으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선정에 따라 이화여대는 연간 약 15억 원, 5년간 총 75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텍스코어 사업은 과기정통부와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COMPA) 주관으로 대학·출연(연)의 공공연구성과를 시장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미국 국립과학재단(NSF)의 I-Corps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해 도입된 한국형 창업탐색 지원사업이다. 실험실창업혁신단이 발굴한 실험실창업탐색팀을 대상으로 잠재 고객 인터뷰 기반의 시장 탐색 교육과 창업 보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화여대는 핵심 기술을 보유한 여성 예비창업자를 전국 단위에서 발굴하고, 맞춤형 보육프로그램 운영·멘토링 지원·시제품 제작비 지원·수료자 관리 등 실험실창업탐색팀의 창업 탐색 및 성장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앞서 이화여대는 지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텍스코어 2기 사업을 수행하며 여성 기술 창업 인재를 양성하고, 젠더 평등적 창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해 왔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3기 사업에서는 LIFT 체계 기반의 실험실 창업 선도모델을 확립해, 시장 탐색 역량을 실제 사업화 성과로 연결하는 ‘성과 전환형 모델’로 한층 고도화할 계획이다.
특히 LIFT 체계는 여성 기술 창업자의 성장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여성 기술 창업자 양성 교육(Leadership in Women Tech Entrepreneur) ▲혁신 기술 창업팀 발굴(Innovation Talent Pool) ▲검증된 텍스코어 특화 보육(Field-Proven System) ▲연계를 통한 성장·도약 지원(Trans-institutional Synergy)을 아우른다. 이를 통해 이화여대는 여성 창업자가 아이디어 발굴 단계부터 시장 진입과 확장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공공기술 기반 창업의 실질적 성과 창출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화여대 이향숙 총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이화여대가 여성 연구자·대학원생 기술 창업의 글로벌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연구·산학 인프라와 행정 제도, 조직 등 전폭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텍스코어 사업은 과기정통부와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COMPA) 주관으로 대학·출연(연)의 공공연구성과를 시장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미국 국립과학재단(NSF)의 I-Corps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해 도입된 한국형 창업탐색 지원사업이다. 실험실창업혁신단이 발굴한 실험실창업탐색팀을 대상으로 잠재 고객 인터뷰 기반의 시장 탐색 교육과 창업 보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화여대는 핵심 기술을 보유한 여성 예비창업자를 전국 단위에서 발굴하고, 맞춤형 보육프로그램 운영·멘토링 지원·시제품 제작비 지원·수료자 관리 등 실험실창업탐색팀의 창업 탐색 및 성장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앞서 이화여대는 지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텍스코어 2기 사업을 수행하며 여성 기술 창업 인재를 양성하고, 젠더 평등적 창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해 왔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3기 사업에서는 LIFT 체계 기반의 실험실 창업 선도모델을 확립해, 시장 탐색 역량을 실제 사업화 성과로 연결하는 ‘성과 전환형 모델’로 한층 고도화할 계획이다.
특히 LIFT 체계는 여성 기술 창업자의 성장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여성 기술 창업자 양성 교육(Leadership in Women Tech Entrepreneur) ▲혁신 기술 창업팀 발굴(Innovation Talent Pool) ▲검증된 텍스코어 특화 보육(Field-Proven System) ▲연계를 통한 성장·도약 지원(Trans-institutional Synergy)을 아우른다. 이를 통해 이화여대는 여성 창업자가 아이디어 발굴 단계부터 시장 진입과 확장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공공기술 기반 창업의 실질적 성과 창출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화여대 이향숙 총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이화여대가 여성 연구자·대학원생 기술 창업의 글로벌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연구·산학 인프라와 행정 제도, 조직 등 전폭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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