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록시땅코리아가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과 함께 전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약 1억 9천만 원 상당의 생활·위생용품을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기부는 지난해 6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1차 기부는 전국 취약계층 아동, 자립준비청년, 미혼모 가정 등 52개 기관에 핸드크림, 컨디셔너 등 약 11만 개(6500만 원 상당)의 제품을 전달했다. 2차 기부는 아동양육시설 아동과 사회복지사, 자원봉사자 등 23개 기관 약 2000명에게 14만 개(1억2900만 원 상당)의 제품을 지원했다.
록시땅코리아 관계자는 "일상 속 작은 케어가 누군가에게는 큰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하루에 따뜻한 온기와 자신을 돌보는 아름다움의 순간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기부는 지난해 6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1차 기부는 전국 취약계층 아동, 자립준비청년, 미혼모 가정 등 52개 기관에 핸드크림, 컨디셔너 등 약 11만 개(6500만 원 상당)의 제품을 전달했다. 2차 기부는 아동양육시설 아동과 사회복지사, 자원봉사자 등 23개 기관 약 2000명에게 14만 개(1억2900만 원 상당)의 제품을 지원했다.
록시땅코리아 관계자는 "일상 속 작은 케어가 누군가에게는 큰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하루에 따뜻한 온기와 자신을 돌보는 아름다움의 순간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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