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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청년보수단체 인사들 지선 인재로 영입… "따뜻한 보수 회복"

2026-03-04 11:32:09

영입인재 발표하는 국민의힘 조정훈 인재영입위원장(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영입인재 발표하는 국민의힘 조정훈 인재영입위원장(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청년보수 단체 인사들을 연이어 영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 인재영입위원회는 4일 국회에서 제5차 회의를 열고 이범석(27) 신(新)전대협(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 공동의장, 김철규(28) 리오스 스튜디오 공동대표, 개인카페를 운영하는 오승연(35) 씨, 강아라(37) 강단스튜디오 대표이사, 이호석(28) 한국다문화정책연구소 대표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인재영입위원장인 조정훈 의원은 "따뜻한 보수의 회복이라는 원칙 아래 5명의 엄선된 인재를 영입했다"며 "어려움이 닥쳤을 때 무조건 국가와 정부에 도움을 요청하지 않고 본인의 힘으로 지역과 공동체 번영을 위해 뛰어들어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온 분들"이라고 소개했다.

국민의힘은 조만간 장동혁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공개 영입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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