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점검에는 지난 2월 10일 발족한 ‘갈매기 산업안전특공대’ 가 함께 참여했고, 특공대는 지역 소규모 고위험 사업장의 산재사망사고 감축 활동을 전담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캠페인은 부울경 전 지역의 산업안전감독관과 안전공단, 안전·보건협회 등 320여 명이 참여해 사업주가 반드시 준수해야 할 12대 핵심 안전수칙을 적극 홍보했다. 또한 총 46개 현장점검반이 부울경 내 고위험 사업장 114개소에 투입돼 불시점검을 하고, 위반 사항은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했다.
김준휘 부산고용노동청장은 “산업재해예방 활동이 부울경 지역 전반에 촘촘하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특히 고위험 사업장은 지속·반복적으로 점검해서 안전한 일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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