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탄소배출량 산정·감축 컨설팅 지원사업은 기업 현장을 방문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며, 탄소배출량 분석, 감축 요인 도출, 감축 전략 수립 등을 지원한다. 총 20개 사를 모집한다. EU 에코라벨 인증 지원 서비스는 인증 취득 비용을 지원하며, 완료 후 기업당 최대 400만 원까지 환급되며, 5개 사를 모집한다.
이와 함께 경기도는 ‘찾아가는 탄소중립 대응 사전진단 서비스’를 30개 사에 제공하고, ‘탄소중립 대응 교육·설명회’를 연중 10회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에서는 CBAM 최신 동향, EU 포장재 규정 등 실무 대응 방안이 안내된다. 박경서 경기도 국제통상과장은 “탄소배출량 제출이 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부상했다”며 “도내 수출기업이 글로벌 통상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참여 희망 기업은 경기기업비서(www.egbiz.or.kr) 또는 경기FTA센터(ggfta.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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