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교육청은 지난 3년간 운영 경험과 학생 수요 분석을 바탕으로 신학기 첫날 총 57대의 버스를 투입, 학생들이 지연 없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도록 노선을 최적화했다. 도 교육감은 버스에 오르는 학생들에게 격려 메시지를 전하고 학부모 및 학생과 소통하며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도 교육감은 “학생성공버스는 통학 여건이 열악한 지역 학생을 지원하는 최소한의 수단”이라며 “근본적으로는 대중교통 노선 확대와 배차 간격 조정이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대중교통 체계가 완전히 구축되기 전까지 통학 취약 지역 학생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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