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숭실대학교 G-LAMP 사업단이 미국 뉴욕대학교와 학술·연구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숭실대학교는 G-LAMP 사업단이 미국 뉴욕대학교와 공학·자연과학·바이오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협약은 AI 기반 바이오 융합 연구 분야에서 국제 공동 연구와 인적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학술 및 연구 협력, 교수·연구자 교류, 학부·대학원생 및 박사후연구원 교류, 공동 심포지엄·세미나·워크숍 개최, 공동 연구 수행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숭실대 G-LAMP 사업단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대학기초연구소지원사업에 선정돼 5년간 총 250억 원 규모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AI바이오융합연구소를 중심으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G-LAMP 사업단 관계자는 “협약에 따라 공동 연구와 연구 인력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숭실대학교는 G-LAMP 사업단이 미국 뉴욕대학교와 공학·자연과학·바이오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협약은 AI 기반 바이오 융합 연구 분야에서 국제 공동 연구와 인적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학술 및 연구 협력, 교수·연구자 교류, 학부·대학원생 및 박사후연구원 교류, 공동 심포지엄·세미나·워크숍 개최, 공동 연구 수행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숭실대 G-LAMP 사업단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대학기초연구소지원사업에 선정돼 5년간 총 250억 원 규모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AI바이오융합연구소를 중심으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G-LAMP 사업단 관계자는 “협약에 따라 공동 연구와 연구 인력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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