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특히 해경과 군은 앞으로도 위치발신장치를 끄거나 공해상에서 의도적으로 진입하는 선박, 소형 보트에 대해서는 지속 관찰한 뒤 해·육상에서 검문할 방침이다.
또한 주말·공휴일 등 취약시간대 해상경비를 강화하는 한편, 군과 합동해 해안 사각지대를 감시 및 교차 점검하는 등 현장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점검 결과 도출된 취약 요소에 대해 즉시 보완 조치하고, 유관기관과 핫라인 점검 및 유지, 신속한 상황전파, 긴밀한 공조를 통해 지능화돼가는 해상 국경범죄에 단호하고 엄정하게 대처하며 국경범죄에 대한 선제적 대응태세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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