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엄 부산청장 직무대리는 동래구에 위치한 새들원을 찾아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부산경찰 모두의 마음이 담긴 위문품을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나눴다.
엄 부산청장 직무대리는 “아이들의 일상을 지켜주기 위해 헌신하는 시설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경찰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사회복지법인 새들원은 1945년 설립된 아동복지시설로, 현재 58명의 원생이 생활하고 있다.
이어 엄 부산청장 직무대리는 부산지역 대표 전통시장인 구포시장을 방문해 특별치안활동 및 주변 교통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범죄·안전 취약 요소를 세심히 살폈다.
시장 곳곳을 돌아보며 상인들과도 소통하며 “상인과 방문객 모두의 안전을 최우선 하는 치안활동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엄 부산청장 직무대리는 구포시장을 관할하는 구포지구대를 직접 찾아 바쁜 연휴를 앞둔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시민들의 평온하고 안전한 명절을 위해 작은 신고 하나에도 세심하고 신속하게 대응해달라”고 당부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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