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디지털자산 거래소 포블이 자체 '다중 검증 시스템'을 통해 오지급 발생을 원천 차단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포블은 모든 자산 지급 및 이동 시 기안, 승인, 자금 집행 담당자를 엄격히 분리한 3단계 프로세스를 운영하고 있다. 특정 개인이나 부서의 단독 권한으로 지급이 실행되지 않도록 구조화했다.
운영 계정의 실제 보유량을 기준으로 한 '자동 필터링 시스템'도 상시 가동 중이다. 실제 보유량을 초과하는 지급 요청이 들어오면 시스템에서 즉시 전송을 차단해 인적 오류 가능성을 보완한다.
회사는 금융당국의 내부통제 강화 기조에 발맞춰 체질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금융회사에 준하는 엄격한 내부통제 기준을 조기에 도입해 인적 오류를 원천 차단하겠다는 방침이다.
포블 관계자는 "업계 사태를 계기로 전체 시스템을 재점검하고 있다"며 "완벽한 보안 태세를 입증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포블은 모든 자산 지급 및 이동 시 기안, 승인, 자금 집행 담당자를 엄격히 분리한 3단계 프로세스를 운영하고 있다. 특정 개인이나 부서의 단독 권한으로 지급이 실행되지 않도록 구조화했다.
운영 계정의 실제 보유량을 기준으로 한 '자동 필터링 시스템'도 상시 가동 중이다. 실제 보유량을 초과하는 지급 요청이 들어오면 시스템에서 즉시 전송을 차단해 인적 오류 가능성을 보완한다.
회사는 금융당국의 내부통제 강화 기조에 발맞춰 체질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금융회사에 준하는 엄격한 내부통제 기준을 조기에 도입해 인적 오류를 원천 차단하겠다는 방침이다.
포블 관계자는 "업계 사태를 계기로 전체 시스템을 재점검하고 있다"며 "완벽한 보안 태세를 입증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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