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야간 합동순찰은 오는 18일까지 10일간 추진하고 있는 설 명절 특별치안대책 일환으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소답동 먹자골목 일원과 여성안심귀갓길, 주택가 골목길 등 취약지를 중심으로 범죄예방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한다.
또한 창원서부경찰서는 기간 중 6개 지구대·파출소뿐 아니라 형사, 교통, 도경 기동순찰대 등 전 기능과 가용경력을 최대한 동원해 선제적 범죄예방활동을 전개하며, 의창구청, 의창소방서, 바르게살기협의회 등 치안봉사단체와도 협력해 의창구 주민 안전 확보에 대응키로 했다.
▴취약지 점검 ▴가시적 순찰활동 ▴가정폭력 등 관계성범죄 특별관리 ▴유흥가 밀집지역 형사고정 배치 ▴교통사고예방 ▴역‧터미널 등 안전사고 방지 등이 그것이다.
이병태 서장은, 바쁜 시간을 내어 야간 합동순찰에 참여해준 자율방범대원 등 지역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어려운 경제여건과 어수선한 사회분위기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서 설 명절을 맞아 범죄와 사고로부터 주민들이 피해를 당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의창구 주민들께도 나와 내 이웃이 범죄와 사고로부터 피해를 당하는 일이 없도록 안전활동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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