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네오리츠 박봉규 회장(아너 소사이어티 충북 82호)은 1천만 원 상당의 생활복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민성)에 기탁해 청주소년원 보호소년에게 전달했다.
박봉규 회장은 “소년원 학생들의 재비행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제도적 지원뿐 아니라 학생 한 명 한 명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애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지역사회의 작은 관심과 응원이 모일 때 아이들이 스스로를 믿고 바른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이 만들어 진다고 믿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문덕 원장은 “보호소년들의 인권 향상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신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네오리츠 박봉규 회장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이 같은 후원과 관심이 학생들의 긍정적 변화와 사회정착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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