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민석 국무총리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일찍부터 빈소를 찾아 상주 자리를 지켰고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도 함께 했다.
이날 조문에는 제임스 헬러 주한 미국대사대리, 제프 로빈슨 주한 호주대사 등 주한 외국 대사들도 참여했다.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도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고 천태종 감사원장인 용구 스님,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송철호 전 울산시장 등도 각계 인사들도 빈소를 방문했다.
고인의 장례는 오는 31일까지 이어지며 31일 발인과 노제, 영결식 등을 거쳐 세종시 은하수공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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