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대통령실·국회

이해찬 前총리 장례 사흘째 주한 외국대사 등 추모 이어져

2026-01-29 15:11:10

제임스 헬러 주한 미국대사대리, 이해찬 전 총리 빈소 조문(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제임스 헬러 주한 미국대사대리, 이해찬 전 총리 빈소 조문(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장례 사흘째인 29일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빈소에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민석 국무총리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일찍부터 빈소를 찾아 상주 자리를 지켰고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도 함께 했다.

이날 조문에는 제임스 헬러 주한 미국대사대리, 제프 로빈슨 주한 호주대사 등 주한 외국 대사들도 참여했다.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도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고 천태종 감사원장인 용구 스님,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송철호 전 울산시장 등도 각계 인사들도 빈소를 방문했다.

고인의 장례는 오는 31일까지 이어지며 31일 발인과 노제, 영결식 등을 거쳐 세종시 은하수공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