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치료·재활 연계상담은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과 더불어 마약 중독의 근본 원인을 치료와 재활을 통해 해결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자체 ‘중독상담센터’ 운영이 시작된 2025년 4월부터 2026년 1월 현재까지 연인원 100여명에 대해 중독 정도와 생활 환경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뒤 ▲심리상담 및 회복 프로그램 참여 ▲중독 전문기관 치료 연계 ▲ 사회복귀를 위한 각종 원호 등을 병행해 대상자가 지역사회 내에서 안정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서울북부보호관찰소 임재홍 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과 협력을 강화하고 마약류사범에 대한 치료·재활 중심의 보호관찰을 통해 이들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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