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반도체 기업 파두가 대규모 컨트롤러 및 SSD 완제품 수주 실적을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파두는 대만 마크니카 갤럭시로부터 470억 원 규모의 SSD 완제품을 추가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공시한 215억 원 규모 계약이 물량과 가격 변동으로 정정된 내용이다. 또한 지난 13일에는 해외 낸드플래시 메모리 제조사로부터 203억 원 규모의 SSD 컨트롤러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두 건의 수주를 합산한 금액은 약 673억 원으로, 지난해 3분기까지의 누적 매출액에 육박하는 규모다. 회사는 AI 데이터센터 저장장치 수요 증가에 따른 기술력 인정이 수주 확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했다.
업체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며 수출 주도형 팹리스 기업으로 성장해 국가 경제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파두는 대만 마크니카 갤럭시로부터 470억 원 규모의 SSD 완제품을 추가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공시한 215억 원 규모 계약이 물량과 가격 변동으로 정정된 내용이다. 또한 지난 13일에는 해외 낸드플래시 메모리 제조사로부터 203억 원 규모의 SSD 컨트롤러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두 건의 수주를 합산한 금액은 약 673억 원으로, 지난해 3분기까지의 누적 매출액에 육박하는 규모다. 회사는 AI 데이터센터 저장장치 수요 증가에 따른 기술력 인정이 수주 확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했다.
업체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며 수출 주도형 팹리스 기업으로 성장해 국가 경제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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