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감사원은 "제1기 감사 기간 중 제시한 권고사항이 예산재정위원회와 회원국들 사이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국제적 공감대를 형성했다"며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6월 ICC 외부감사인 재선임 계약을 체결했고 K-감사의 국제적 공신력을 공고히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감사원은 2020년 ICC 총회에서 외부감사인으로 선임돼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간 감사를 수행한 바 있다.
감사원은 "국제기구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견인하는 한편 대한민국 감사의 국제적 공신력을 높이고 우리의 우수한 감사 역량을 국제사회에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