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협약식에는 부산상공회의소 양재생 회장과 정현민 상근부회장, 부산대학교 최재원 총장과 박상후 대외·전략부총장 등 12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사업재편이 필요한 기업 발굴 △기술·사업 방향성 자문 및 전문가 매칭 △기업가정신 함양 및 확산 지원 △기술이전·기술사업화 기획 △사업재편 승인 절차 컨설팅 및 후속 사업화지원 등에 대한 산학협력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부산상공회의소 양재생 회장은 “AI와 로봇 확산, 글로벌 경쟁 심화 등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사업재편과 신산업 진출은 기업의 선택이 아니라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가 되었다”며 “부산상공회의소가 운영 중인 동남권 사업재편 현장지원센터의 맞춤형 지원에 부산대학교의 전문 인력과 R&D 역량이 더해진다면,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빠른 사업화 성공 사례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부산상공회의소와 부산대학교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동남권 기업의 선제적 사업재편과 신성장동력 확보를 지원하는 실질적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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