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16일 1인1표제 도입을 위한 당헌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박수현 수석대변인이 전했다.
지난달 한 차례 문턱넘기 실패했으나 이른바 친청(친정청래)계로 불리는 당권파가 판정승을 거두면서 다시금 탄력을 받는 형국이다.
개정안은 오는 19일 당무위, 22∼24일 권리당원 여론조사를 거쳐 다음 달 2∼3일 중앙위 투표 등을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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