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특히 헌혈은 울산여단 충무대대장과 울산동구지역대장, 남목1·3동대장을 비롯해 예비군지휘관 전원이 솔선해서 참여 했고, ‘사회에 의미 있는 나눔 실천에 적극 동참하겠다.’며, 팔을 걷은 상근예비역 용사들까지 전원(25명)이 뜻을 함께해 따뜻한 감동을 주기도 했다.
조군호 예비군지휘관(5급)은 "매년 연말연시가 되면 울산지역 혈액이 부족한 실정이 되풀이되는 점을 고려해 헌혈·헌혈증 기부에 동참했고, 울산 동구 예비전력 전우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이자 이웃으로서 몸이 아픈 분들에게 희망을 선사하고, 지역사회가 건강하게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김다빈 병장(울산 동구지역대 상근예비역)은 "군 복무 중 지역사회를 위해 소중한 일을 한 것 같아 뿌듯하고 특히,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했다는 사실에 기쁘고, 영광스러운 하루가 되었다"며 "전역 후에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다양한 나눔·봉사·기부활동에 적극 동참해 밝고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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