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디지털 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가 자금세탁방지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감시 규칙을 대폭 확대했다고 9일 밝혔다.
포블은 레그테크 기업 옥타솔루션의 AML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을 시작했다. 이를 통해 감시 규칙을 기존 39개에서 62개로 확대했다.
회사는 장기간 축적된 실거래 데이터를 분석해 탐지 체계를 정교화했다고 설명했다. 대용량 거래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포블은 현재 가상자산사업자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원화 거래소 사업자로서의 신뢰도와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금융권 수준의 리스크 관리 체계를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원화 거래소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조건을 갖췄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포블은 레그테크 기업 옥타솔루션의 AML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을 시작했다. 이를 통해 감시 규칙을 기존 39개에서 62개로 확대했다.
회사는 장기간 축적된 실거래 데이터를 분석해 탐지 체계를 정교화했다고 설명했다. 대용량 거래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포블은 현재 가상자산사업자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원화 거래소 사업자로서의 신뢰도와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금융권 수준의 리스크 관리 체계를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원화 거래소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조건을 갖췄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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