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8일 전 동작구의원 A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한다고 밝혔다.
A씨는 2023년 말 당시 민주당 소속이던 이수진 전 의원에게 '2020년 총선을 앞두고 김 의원 측에게 1천만원을 제공했다가 돌려받았다'는 취지의 탄원서를 제출한 인물이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김 의원 측에게 돈을 건넨 경위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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