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본교 경기RISE사업단(단장 성정석, BMC부총장)이 지난 12월 23일, 바이오메디캠퍼스(이하 BMC) 약학관 2층 회의실에서 애니테이프·㈜애니메디앤헬스케어(대표 박성호)와 ‘인적·물적 지원의 교류 및 공동연구개발’을 목표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포괄적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위한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 이를 통해 지속적인 협력체계가 적극적으로 구축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동 연구개발 및 기술이전 ▲산학협력 세미나, 워크숍, 포럼 등의 공동 개최 ▲연구시설 및 장비의 공동 활용 ▲교육·연구·기술 교류에 필요한 정보 공유를 진행해나가기로 협의했다.
성정석 BMC부총장 겸 경기RISE사업단장은 “BMC의 우수한 바이오메디컬 인적 인프라와 ㈜애니테이프·㈜애니메디앤헬스케어의 적극적인 산학협력을 통해 메디컬 헬스케어 분야의 기술 개발 인프라가 구축되길 기대한다”라며, “이번 업무협약이 국가산학발전에 모범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박성호 대표는 “애니테이프·애니메디앤헬스케어는 다년간의 역사와 기술개발 역량을 보유한 회사”라며, “애니테이프·애니메디앤헬스케어의 기술 개발력과 동국대학교의 연구 인력을 결합해 경기RISE사업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이번 협약은 포괄적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위한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 이를 통해 지속적인 협력체계가 적극적으로 구축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동 연구개발 및 기술이전 ▲산학협력 세미나, 워크숍, 포럼 등의 공동 개최 ▲연구시설 및 장비의 공동 활용 ▲교육·연구·기술 교류에 필요한 정보 공유를 진행해나가기로 협의했다.
성정석 BMC부총장 겸 경기RISE사업단장은 “BMC의 우수한 바이오메디컬 인적 인프라와 ㈜애니테이프·㈜애니메디앤헬스케어의 적극적인 산학협력을 통해 메디컬 헬스케어 분야의 기술 개발 인프라가 구축되길 기대한다”라며, “이번 업무협약이 국가산학발전에 모범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박성호 대표는 “애니테이프·애니메디앤헬스케어는 다년간의 역사와 기술개발 역량을 보유한 회사”라며, “애니테이프·애니메디앤헬스케어의 기술 개발력과 동국대학교의 연구 인력을 결합해 경기RISE사업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