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글로벌로지스(롯데택배)가 1월 4일부터 주7일 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휴일 물량 수요 증가와 이커머스 업계 니즈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롯데택배는 자체 네트워크를 활용해 전국 시 지역을 중심으로 주말과 휴일에도 집하 및 배송 업무를 진행할 예정이다.
다만 읍·면·리와 제주 지역은 제외되며, 명절 당일과 택배 없는 날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롯데택배는 대리점협의회와 협의를 거쳐 시행 방안을 마련했다.
롯데택배는 기존에도 고객이 원하는 시간대에 배송하는 '약속배송', 당일 배송 '어전트배송' 등을 운영 중이다. 회사 측은 주7일 배송과 기존 서비스의 시너지를 통해 배송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업체 관계자는 "주7일 배송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관련자 의견을 적극 수용해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조치는 휴일 물량 수요 증가와 이커머스 업계 니즈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롯데택배는 자체 네트워크를 활용해 전국 시 지역을 중심으로 주말과 휴일에도 집하 및 배송 업무를 진행할 예정이다.
다만 읍·면·리와 제주 지역은 제외되며, 명절 당일과 택배 없는 날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롯데택배는 대리점협의회와 협의를 거쳐 시행 방안을 마련했다.
롯데택배는 기존에도 고객이 원하는 시간대에 배송하는 '약속배송', 당일 배송 '어전트배송' 등을 운영 중이다. 회사 측은 주7일 배송과 기존 서비스의 시너지를 통해 배송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업체 관계자는 "주7일 배송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관련자 의견을 적극 수용해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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