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익산시에서는 처음 열리는 이번 유소년 축구 스토브리그는 전국 각지의 21개 유소년 축구 클럽에서 600여 명의 선수단과 관계자가 참가한다.
경기는 금마축구공원과 팔봉한솔공원, 수도산 체육공원에서 분산 진행된다.
선수들은 리그 형식의 연습 경기를 통해 갈고닦은 기량을 점검하고,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번 스토브리그는 겨울철 지역 상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선수단과 지도자, 학부모 등이 대회 기간 익산에 머물며 숙박시설과 음식점 등을 이용해 체류형 인구 유입 효과가 나타날 전망이다.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종목의 훈련과 대회를 적극 유치해 스포츠 도시의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지역에 활력을 더해 더할 방침이다.
우유정 기자 / 지방자치 정책팀 milky0824@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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