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하반기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과제의 난이도, 효과성,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적극행정위원회 의결을 거쳐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2건 등 총 5건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선제적 도로 빗물받이 및 사면 정비로 도로 침수 및 토사 유출 제로화’를 추진한 김진태 도로관리팀장이 수상했다.
해당 사례는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로 반복되던 침수 피해에 대응해, 사전 점검과 선제적 정비를 실시함으로써 2025년 도로 침수와 토사유출을 모두 ‘0건’, 제로화 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으로는 ▲지자체 최초 산·학·연·관·군 협력 모델 ‘K-GDEX 2025’ 추진 ▲‘단수 위기의 누수 사고,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다’가선정됐다.
장려상으로는 ▲시민 이동권 확대를 위한 엄사면 순환버스 도입 및 행복택시 정액제 추진 ▲농소천 녹지공간 오감정원으로 조성한 사례가 각각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또는 근무성적평정 가점, 포상금 등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진주하 로이슈(lawissue) 기자 lawissue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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