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키위 브랜드 제스프리가 제주 삼양해수욕장에서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제스프리 임직원과 현지 농가 관계자 45명이 참여했다. 업체 관계자는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제스프리의 '메이크 어 디퍼런스 데이' 프로그램은 직원들이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는 자원봉사 제도다. 이번이 세 번째 해주 환경 정화 활동이다.
업체 관계자는 "제주 지역 환경 보존이 양질의 농산물 생산과 직결된다는 판단에서다"고 말했다. 현지 농가들과의 협력 관계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에는 닉 컬튼 북반구 공급 총괄과 안양순 한국지사장도 동참했다. 참가자들은 플라스틱과 부표 등 해양 쓰레기를 수거했다.
제스프리는 지속가능한 농업과 지역사회 기여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행사에는 제스프리 임직원과 현지 농가 관계자 45명이 참여했다. 업체 관계자는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제스프리의 '메이크 어 디퍼런스 데이' 프로그램은 직원들이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는 자원봉사 제도다. 이번이 세 번째 해주 환경 정화 활동이다.
업체 관계자는 "제주 지역 환경 보존이 양질의 농산물 생산과 직결된다는 판단에서다"고 말했다. 현지 농가들과의 협력 관계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에는 닉 컬튼 북반구 공급 총괄과 안양순 한국지사장도 동참했다. 참가자들은 플라스틱과 부표 등 해양 쓰레기를 수거했다.
제스프리는 지속가능한 농업과 지역사회 기여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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