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국민의힘 박성민 국회의원(울산 중구, 산자위 간사)은 오는 1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두 번째 '국회 이차전지 포럼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국회 이차전지 포럼'은 지난해 9월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신영대(전북 군산시김제시부안군갑) 의원을 공동대표로 국회 차원에서는 처음으로 만든 이차전지 연구단체이다.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따른 소재산업 경쟁력 강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최근 저가형 중국산 배터리 소재에 우위를 빼앗긴 국내 배터리 소재 사업의 위기를 진단한다.
아울러 미국 트럼프 2기 정부 출범과 유럽 주요국들의 ‘탈중국’현상으로 새롭게 재편될 글로벌 배터리 공급망 환경에서 K배터리 산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토론회에는 포스코경영연구원 박재범 수석연구원,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이정두 이차전지 PD의 발제가 예정되어 있으며, 이후 정부 관계자와 한국배터리산업협회 관계자의 토론이 이어진다.
이날 행사에는 공동대표를 맡고있는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신영대 의원, 연구책임을 맡고있는 국민의힘 이상휘 의원을 비롯한 고려아연 김기준 부사장, 유진테크놀로지 이미연 대표이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토론회는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박성민 의원은 “현재 중국산 저가 배터리 소재가 글로벌 시장에 과잉 공급되고 있어 국내 소재 산업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실정이다”라며, “우리 K배터리 산업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새롭게 재편될 국제 시장에서 경쟁력 재고 방안을 논의하는 시의적절한 토론회가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국민의힘 박성민 국회의원(울산 중구, 산자위 간사)은 오는 1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두 번째 '국회 이차전지 포럼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국회 이차전지 포럼'은 지난해 9월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신영대(전북 군산시김제시부안군갑) 의원을 공동대표로 국회 차원에서는 처음으로 만든 이차전지 연구단체이다.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따른 소재산업 경쟁력 강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최근 저가형 중국산 배터리 소재에 우위를 빼앗긴 국내 배터리 소재 사업의 위기를 진단한다.
아울러 미국 트럼프 2기 정부 출범과 유럽 주요국들의 ‘탈중국’현상으로 새롭게 재편될 글로벌 배터리 공급망 환경에서 K배터리 산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토론회에는 포스코경영연구원 박재범 수석연구원,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이정두 이차전지 PD의 발제가 예정되어 있으며, 이후 정부 관계자와 한국배터리산업협회 관계자의 토론이 이어진다.
이날 행사에는 공동대표를 맡고있는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신영대 의원, 연구책임을 맡고있는 국민의힘 이상휘 의원을 비롯한 고려아연 김기준 부사장, 유진테크놀로지 이미연 대표이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토론회는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박성민 의원은 “현재 중국산 저가 배터리 소재가 글로벌 시장에 과잉 공급되고 있어 국내 소재 산업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실정이다”라며, “우리 K배터리 산업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새롭게 재편될 국제 시장에서 경쟁력 재고 방안을 논의하는 시의적절한 토론회가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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