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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장동 재판 2주만에 재개... 바뀐 대법 규칙 적용 주목

2025-03-04 10:23:33

재판 출석을 위해 법원 향하는 이재명 대표(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재판 출석을 위해 법원 향하는 이재명 대표(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에 대한 대장동·위례·백현동·성남FC 사건 재판이 4일 2주 만에 재개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4일 오전 10시 30분 대장동 재판의 공판기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재판은 법관 정기인사 후 중앙지법 판사 사무분담 변경으로 대장동 재판부가 교체된 뒤 열리는 첫 재판으로 공판 갱신 절차도 새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최근 형사재판 갱신을 간단히 할 수 있도록 대법원이 개정한 형사소송규칙이 어떻게 적용될지 주목받고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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