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제8차 한미 고위급 경제협의회 회의에는 강인선 외교부 2차관과 호세 페르난데스 미국 국무부 경제성장·에너지·환경 담당 차관이 함께한다.
양측은 공급망을 중심으로 다양한 경제안보 협력방안을 협의하고, 개발·인프라 등 분야에서 글로벌 협력을 강화할 방안도 논의할 것이라고 외교부는 밝혔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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