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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 전쟁, 휴전 이틀 만에 이스라엘 북부에선 또 공습경보

2023-11-25 15:15:32

레바논 접경지서 훈련하는 이스라엘군.(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레바논 접경지서 훈련하는 이스라엘군.(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최영록 기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간 임시 휴전 이틀 만에 이스라엘 북부에서 또다시 공습 사이렌이 울렸다.

러시아 스푸트니크 통신에 따르면 25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은 텔레그램을 통해 “이스라엘 북부 국경지대에서 공습 사이렌이 울렸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지난달 7일 남부에서 하마스의 기습 공격을 받고 보복 전쟁을 이어왔고, 북부 국경 지대에서는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와도 산발적인 충돌을 겪고 있다.

이스라엘 북부 지역 주민들은 헤즈볼라 공격을 피해 대거 피란한 상태다.

이스라엘과 하마스는 전날 오전 7시(한국시간 24일 오후 2시)를 기해 나흘간의 일시 휴전에 들어가면서 첫날 합의됐던 인질과 수감자 맞교환을 일단 마무리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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