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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대장동 허위 인터뷰’ 의혹 강력 비판... "공작뉴스는 과실치사 아닌 일급살인죄"

2023-09-11 14: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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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11일 지난 대선에서 윤석열 후보를 음해하려고 '대장동 허위 인터뷰'가 보도됐다는 의혹에 대해 강력한 비판 메시지를 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것은 단순한 가짜뉴스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치밀하게 기획된 공작뉴스 차원의 문제"라며 "치밀하게 계획된 일급 살인죄"에 해당한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가짜 조작뉴스를 고의로 생산·유통하는 짓을 언론 자유라 우기는 야권과, 이에 동조하는 일부 언론 주장은 진실 보도를 위해 지금도 치열하게 현장서 취재하고 고민하는 많은 정상 언론인을 도매금으로 모독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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